A young woman sits in front of a computer screen talking with the man standing behind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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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조직

매일 새로운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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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와 디지털 세계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자동차는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고, 인간과 로봇은 서로 협력하며, 개별 장비는 공장에 설비된 기계와 자동으로 통신합니다. 디지털화로 인해 발생하는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회사와 직원 모두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콘티넨탈은 호기심,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개방적인 태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직원들의 필수 역량이라고 믿습니다.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콘티넨탈은 정기적으로 맞춤형 직업 교육과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을 직원들에게 제공합니다. 콘티넨탈 직원들은 투명한 지식 전달을 위해 기업 내부 소셜 미디어를 아이디어 교환을 위한 창의적 사무 환경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콘티넨탈은 지속적인 학습과 지식 공유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솔루션 개발에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다수의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활동은 단순히 직원 개인의 전문적 성장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개인이 행복감을 느끼는 데에도 기여합니다.

국내 학습조직: 러닝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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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 코리아는 직원들이 자유롭게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2017년부터 콘티넨탈 코리아 러닝위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러닝위크는 국내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내 다수의 사업장에서 일주일 동안 진행됩니다. 러닝위크는 ▲직원들이 감명 깊게 읽은 책에 대해서 소개하고 토론하는 북 리뷰 ▲ 임원들이 자신의 직무관련 경험과 노하우를 직원들에게 공유하는 리더십 세미나 ▲ 직원 개인이 경험을 통해서 얻게 된 깨달음이나 취미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을 공유하는 토크쇼(Conti Talk & Share) 등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과 직원들이 임원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직원들은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함으로써 업계 관련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임원과의 1:1 멘토링, 타 부서 직원들과의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